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25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관련해 유관기관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김천의료원과 공동 주최한 프로그램으로, 유관기관 보건·방문·복지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효과적인 사례관리 방법,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등 현장의 교육 요구도를 반영한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세부적으로 복설계사 역량강화교육, 뇌졸중 이해 및 예방관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소개, 뇌혈관센터 견학으로 진행됐다.김혁수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실시한 교육 현장의 요구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교육 효과와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이 2022년 2월부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심뇌혈관 질환 취약계층에 대해 관내 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한 방문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질병 치료 후 퇴원하는 환자와 심층 상담을 거쳐 적절한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 내 의료·보건·복지 기관이 서로 연계하여, 퇴원 후에도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연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말한다.이번 방문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소속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는 환자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하여 질환 교육, 복약지도, 혈압·혈당 측정법 교육, U-11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함안군보건소와 함께 ‘암 너머 새로운 일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암생존자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안군보건소가 공동 주관하며, 암 진단 후 주요 치료(수술,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마친 암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에 총 6주간(10월 11일 종료) 표준화 및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운동 교실, 식생활 영양 교육, 재발 두려움 관리 교육, 원예 요법, 웃음 치료 등이 마련되어 있다.박은실 센터장은 “이번에 함안군보건소와 함께하는 암생존자 지역사회 연계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