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와 아기의 애착 형성을 돕고 아이의 신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문 강사가 성장에 필요한 마사지법과 면역력 증진, 소화기능 강화, 숙면을 돕는 법 등을 실습을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
수업은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동부보건과 교육실에서 총 4차례 열린다. 지난해 200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이다.
베이비 마사지교실은 올해 총 2기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문의는 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로 하면 된다. 장연국 소장은 "올해도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애착 형성과 가정 내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소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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