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수술 전·중·후 전 과정에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치료 전략을 점검하고, 수술 스트레스 최소화와 회복 촉진을 위한 복합 관리 방안을 모색한다. ERAS의 개념과 근거, 수술 전후 대사 관리, 수액 및 체온 관리, 다중모델 진통, 고령 환자 첨단 수술 기법 등 6개 세션에서 3~4개의 연제를 발표한다.

주요 발표 주제는 수술 후 조기 보행, 금식과 회복, 체액량 평가, 통증·구역 관리, 고령 환자 로봇 수술 후 회복 개선 등으로 구성된다.
신병준 척추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ERAS의 개념과 임상 적용, 최신 근거를 경험 많은 전문가들과 다각도로 논의하는 자리”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전 등록은 3월 16일까지며, 참가 시 대한의사협회 연수 평점 3점을 부여한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