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는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며, 병원 진료 경험이 있는 환자와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A4 1장 이상(약 1000자 이상) 분량으로, 온라인, 우편, 병원 직접 접수가 모두 허용된다. 진료 이력이 없는 경우 참여가 취소될 수 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30만 원), 우수상 1명(20만 원), 장려상 1명(10만 원)과 입상 5명이 선정된다. 당선자 전원에게는 MRI 검진권이 제공되며, 결과 발표는 3월 초 예정이다.
김용찬 병원장은 “치유수기를 나누는 과정이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10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