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2026년도 1기 참여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주시는 올해부터 사업 운영 횟수를 늘려 지역 내 건강 취약 계층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참여자가 24주 동안 모바일 앱과 제공받은 활동량계를 사용하여 일상 속 건강 수치를 기록하면, 보건소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개인의 식단 분석부터 연령 및 체력에 맞는 운동 처방까지 전문적인 관리가 이어진다.지원 자격은 공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만 20~64세 성인이다. 이미 고혈압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