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년 연속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산업현장 근로자들의 품질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포상하는 자리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을 통과한 320개 팀, 약 7000명이 참가했다.동아제약은 품질경영실과 천안·이천 공장에서 출전한 3개 분임조가 모두 상을 수상했다.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는 ‘판피린큐액 소비자 효용 증대 개선연구’로 금상을,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는 ‘판피린 충전공정 개선’,
콜마비앤에이치가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년 연속 전국대회 입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콜마비앤에이치는 음성공장 ‘오아시스+낙타’ 분임조가 상생협력 부문 금상을, 세종공장 ‘HIM UP’ 분임조가 자유형식(제조)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오아시스+낙타’ 분임조는 협력업체와의 공정 개선을 통해 멀티바이알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던 부적합품률을 약 5% 줄이며 높은 개선 효과를 인정받았다. 세종공장의 ‘HIM UP’은 ‘헤모힘 환경개선’ 과제를 통해 탄소배출과 폐기물 처리 비용을 줄여 ESG 평가 지수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