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료·간식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네츄럴코어가 간식의 즐거움을 놀이로 치환한 반려견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14일 출시했다. 자사의 메가 히트 간식 제품들을 형상화한 이번 시리즈는 반려동물에게 친숙한 디자인과 기능적인 놀이 요소를 결합해 눈길을 끈다.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한 ‘하루 유산균’의 디자인을 본뜬 노즈워크 장난감이다. 반려견이 코를 사용해 숨겨진 보상을 찾아내는 노즈워크 활동에 최적화된 내부 구조를 갖췄다. 또한 400만 개 이상 팔려나간 ‘치즈춥스’를 재해석한 콤보토이는 100% 무독성 라텍스 소재로 제작되어 안심하고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