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반려견이 직접 모델 참여… 안전한 라텍스 소재와 후각 놀이 구조로 재미 더해

[헬스인뉴스] 반려동물 사료·간식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네츄럴코어가 간식의 즐거움을 놀이로 치환한 반려견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14일 출시했다. 자사의 메가 히트 간식 제품들을 형상화한 이번 시리즈는 반려동물에게 친숙한 디자인과 기능적인 놀이 요소를 결합해 눈길을 끈다.

네츄럴코어가 간식의 즐거움을 놀이로 치환한 반려견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론칭했다. (이미지 제공=네츄럴코어)
네츄럴코어가 간식의 즐거움을 놀이로 치환한 반려견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론칭했다. (이미지 제공=네츄럴코어)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한 ‘하루 유산균’의 디자인을 본뜬 노즈워크 장난감이다. 반려견이 코를 사용해 숨겨진 보상을 찾아내는 노즈워크 활동에 최적화된 내부 구조를 갖췄다. 또한 400만 개 이상 팔려나간 ‘치즈춥스’를 재해석한 콤보토이는 100% 무독성 라텍스 소재로 제작되어 안심하고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삑삑이 소리와 특유의 촉감을 더해 반려견의 호기심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츄럴코어 내부 직원의 반려견이 실제 기획과 모델 활동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네츄럴코어 측은 기존 식품 사업을 통해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반려견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용품 시장으로의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네츄럴코어 공식 SNS에서는 오는 19일까지 하이메이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참여 시 장난감뿐만 아니라 다양한 간식과 사료 샘플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먹는 즐거움을 넘어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네츄럴코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용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하은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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