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치료재 개발사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자사 내시경용 창상 피복재 ‘넥스파우더’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코스닥 라이징스타는 기술력, 성장 가능성, 재무 안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유망 코스닥 상장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22개사가 선정됐으며,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신규 기업 중 하나다.‘넥스파우더’는 내시경을 통해 출혈 부위에 분사되는 분말형 창상 피복재로, 점착 후 겔화돼 상처를 보호하고 지혈과 재출혈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고분자 소재를 기반으로 시술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이 제품은 미국 FDA, 유럽 CE-MDR, 일본 PMDA, 한국 KMFDS 등 주요 국가 인허가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은 5일, 자사의 내시경용 창상 피복재 ‘넥스파우더(Nexpowder™)’가 일본에서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일본 내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넥스파우더는 지난 2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받은 후, 약 6개월 만에 보험에 등재되며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제품은 일본 이토추 상사의 자회사인 센추리메디컬(Century Medical, Inc., CMI)을 통해 유통된다. CMI는 소화기학 분야에 강점을 가진 병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함께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넥스파우더는 내시경을 통해 출혈 부위에 분사되며 점착 및 겔
혁신 치료재 개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은 세계 최대 소화기 학술행사 ‘소화기질환 학회(Digestive Disease Week, DDW 2025)’에 참가해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Nexpowder™)’를 적극 홍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렸으며, 넥스파우더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메드트로닉이 전시 부스와 학술 세션을 통해 제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미국 시장 내 하부 위장관 출혈 치료 확대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했다.학술 세션 ‘Nexpowder Theater Session’에서는 넥스파우더의 상부 및 하부 위장관 출혈 치료 전략에서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넥스파우더 日 PMDA 승인으로 일본과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이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 이하 넥스파우더)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일본의 PMDA 심사는 통상적으로 고위험 등급(Class III, Class IV)의 의료기기의 경우, 심사가 까다롭고 필수 제출 자료들이 많아 인허가 승인까지 1년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넥스파우더는 Class III로 등급이 높은 의료기기임에도 불구하고 약 6개월 만에 PMDA 인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보유하고 있는 고품질의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이 자사의 내시경 지혈재 제품 '넥스파우더'(Nexpowder™)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하부 위장관 출혈(예방목적) 사용에 대한 승인을 28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승인은 넥스파우더의 하부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 사용을 위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이에 따라 넥스파우더의 적응증이 상부 위장관에 이어 하부까지 확장됐다. 넥스파우더는 위장관 출혈 시 내시경으로 출혈 부위를 지혈하고 예방하는 파우더 타입의 치료재로, 위급한 상황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지혈이 가능하다.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유일하게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