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17일 병원 9층 대강당 상지홀에서 ‘제14회 당뇨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을 찾는 당뇨병 환자와 가족 40여 명이 참석했다.‘건강한 발, 당뇨병 합병증 예방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내분비내과 이인석, 유승연 교수는 10g 모노필라멘트 검사, 뉴로체크검사, 족문검사 등을 통해 발 감각 저하와 당뇨병성 신경병증 조기 진단을 실시하고, 1대 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간호부 김해주 교육간호사는 ‘발을 보면 당뇨가 보인다’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진행했으며, 영양팀은 당뇨식 식품 모형 전시와 함께 혈당 관리, 간식, 발 관리 등 실용적인 식단 교육을 제공했다.강전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8일 오후 1시30분 병원 9층 대강당 상지홀에서 ‘제13회 당뇨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원에서 치료를 받는 당뇨병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한 슬기로운 혈당 관리, 당뇨병 환자의 전지적 발 관리 시점, 생생 영양정보통, 그것이 궁금하다 등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가 진행됐다. 또한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한 나만의 혈당 관리 팁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가 영양관리를 위한 간편식 및 영양보충제품 전시, 혈당·혈압 검진 등도 함께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