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지난 20일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개청식과 함께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을 개소했다.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 학습지원, 놀이 및 문화활동 등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석교1호점은 중구에서 다섯 번째 개소 사례로 기록됐다.센터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자리 잡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으며, 상호 협력 기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돌봄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통합놀이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의 이마라 대표는 “놀이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