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피부염을 앓는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될 소식이다. 동해시보건소가 경제적 부담으로 꾸준한 보습 관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아토피피부염 전용 보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정의 13세 미만(2014년생 이후 출생) 아토피피부염 환아다. 신청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지원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두르는 것이 좋다.선정되면 아토피피부염 전용 보습제 3개와 올바른 피부관리 교육자료를 받을 수 있다.신청 시 수급자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아토피피부염 질병코드(L20)가 기재된 진단 관련 서류
정읍시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시 보건소는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우선 아토피 환자로 등록하면 소득과 상관없이 전용 보습제를 연간 두 차례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질병코드가 적힌 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을 보건소에 내면 된다. 아토피는 피부 장벽이 약해져 발생하는 만성 질환인 만큼 지속적인 보습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 보건소 측의 설명이다.의료비 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에 대해 1인당 연 최대 50만원까지 혜택을 볼 수 있다. 보
군산시보건소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의료비 및 보습제를 연중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소아과·피부과·한의원 등에서 질병코드 L20(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단받은 1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이다. 가구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설정되어 있다.지원 내용은 의료비의 경우 연 최대 50만원, 월 최대 20만원 한도로, 보습제는 3개월에 1개씩 최대 5년까지 제공된다. 단, 의료비와 보습제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지원 신청은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군산시보건소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안
젠바이오(대표 박진희)가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에 1,000만원 상당의 ‘수딩크림’을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기부 물품 전달식은 화상으로 지속적인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 환자가 해당 제품을 통해 가려움 완화 효과 등 환부 관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젠바이오에서 보다 많은 화상환자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진행됐다.젠바이오는 이번 물품 전달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일정 수익금을 화상환자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펼칠 계획이다.젠바이오 박진희 대표는 “화상환자분들이 겪는 고통에 비할 수는 없지만 저 또한 피부 트러블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