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이 불면증 디지털치료제 ‘솜즈’의 유통 확대를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와이브레인, 세라젬클리니컬, 에임메드, 에임넥스트가 참여해, 불면증 치료와 웰니스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와이브레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솜즈의 유통 및 판매를 확대하고, 수면 웰니스 솔루션 공동 연구 및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슬립테크 분야 사업을 강화하고, 불면증 환자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이기원 와이브레인의 대표는 "불면증 치료에서 인지행동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병원 내 진단과 치료 연계를 통해 환자의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할 수 있을
건일제약은 19일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인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 (성분명 멜라토닌)과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5mg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이스라엘 Neurim사로부터 도입한 국내 최초 소아 및 청소년이 복용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써 건일제약이 국내 독점 개발권과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건일제약은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과 5mg의 허가를 취득했다.건일제약 측은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수면 위생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자폐스펙트럼 장애나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SMS)을 가진 2세~18세의 소아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고 설명했다.권장 초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이 2023년 11월 15일과 11월 23일 소아용불면증 치료제인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1mg(멜라토닌)’,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5mg’의 신규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스라엘 Neurim사로부터 도입한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소아 및 청소년이 복용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 건일제약이 국내 독점 개발권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수면 위생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또는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을 가진 2세~18세의 소아 및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권장 초회 용량은 1일 1회 2mg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