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지난 5일 서울 본사와 안산 공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목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에는 유제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해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과제를 점검했다. 회사는 2026년을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해로 설정하고, 전년 대비 11% 매출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신풍제약은 신제품 중심의 매출 확대와 국내외 시장 대응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영업·마케팅 전략 재정비와 함께 제품 경쟁력 강화, 선택적 투자를 통해 수익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생산 인프라 확충도 병행한다. 오송공장 주사제 생산라인 신축과 안산공
신풍제약은 2025년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본사와 안산 공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최근 발생한 비행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애도 시간으로 시작하며 엄숙하게 진행됐다.신풍제약은 올해 경영 목표를 집중 육성 품목과 신제품의 대형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24% 성장으로 설정했다. 업무 효율화와 조직 최적화 기반의 중점 과제로 업무 이해도와 역량 강화, 협업 강화, 효율적 업무 추진, 도전 정신 등 4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유제만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의 국내 매출 100억 원과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공공조달 수출 100억 원 달성 등 의미 있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