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층 호텔 시그니엘 서울이 연말연시 시즌을 겨냥해 완벽한 프라이빗 파티를 지원하는 시그니처 스위트 페스티브 패키지를 출시했다. 롯데호텔의 호스피탈리티 노하우를 결합한 이번 상품은 객실 안에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형태로 구성되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럭셔리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이번 패키지의 핵심은 객실 내에서 제공되는 고품격 다이닝 서비스다. 한우 안심과 트러플 감자튀김 등 셰프의 특선 메뉴가 포함된 인룸다이닝 디너와 와인이 제공되며, 객실 등급에 따라 최대 50만 원의 인룸다이닝 크레딧을 부여해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객실은 최소 2인부터 최대 4인까지 머무를 수 있
국내 최고층 건물에서 열리는 수직 마라톤 대회와 럭셔리 호텔 숙박을 결합한 특별 패키지가 출시됐다.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X시그니엘' 패키지를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지난 24일 발표했다.이번 패키지는 롯데월드타워 123층(555m)까지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인 '스카이런' 참가권과 호텔 숙박을 함께 제공한다. 롯데물산이 주최하는 스카이런은 '따뜻한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7년부터 매년 봄 개최되며,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국내 재활치료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취지로 진행된다.패키지는 객실 1박, 스카이런 티켓 2매, 기념 초콜릿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