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가개와 유튜브 채널 '일당백'이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함께한 반려동물 동반 북스테이 ‘모든순간 안고가개’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기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입양과 기부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여정으로, 전북 익산 함라 한옥체험단지에서 열렸다. 보호견 8마리와 참가자들이 하루 동안 보호자와 반려견으로 짝을 이뤄 함께 지냈다.행사의 첫 순서에서는 동물보호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기동물 보호의 중요성과 건강한 반려 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눴고, 이어진 북콘서트에서는 김대중 작가의 책 『고양이 레이의 선물』을 중심으로 펫로스와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대한 감정을 나눴다. 일당백 진행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