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셀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협력해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연골세포집합체 '뮤콘’을 관절강 내 주사로 투여하는 임상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연구에는 주지현 교수팀을 비롯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유도만능줄기세포 응용연구소의 임예리 교수팀과 입셀의 남유준 박사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연구는 최근 열린 ‘2024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적합 승인을 받았다.뮤콘은 유도만능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주사형 3차원 연골세포 치료제다. 입셀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등에서 이에 대한 특
입셀은 남유준 CTO(부사장)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관으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규제과학 혁신포럼’에서 유도만능줄기세포의 치료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규제과학 협력체계를 통한 혁신 의약품 개발 가속화’라는 주제로, 식약처와 대한약학회, 한국규제과학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식의약규제과학혁신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식약처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는 혁신 신약의 키워드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선정하고, 입셀 남유준 CTO의 유도만능줄기세포의 규제과학 접근법에 대한 강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20년간 근무하고 치료제 개발을 하고 있는 장성훈 엘레바 부사장의 간암
서지넥스(대표: 김세준)는 입셀과 mRNA 지질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기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개발을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이번협약은 서지넥스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는 입셀 주지현대표, 남유준 부사장, 김주련 이사, 서지넥스 김세준 대표, 이혁진 부대표, 김옥희 전무 및 각 연구진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바이러스를 이용한 기존의 전달방식이 아닌 mRNA 지질나노입자를 기반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제작함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의 개발시간을 단축하고 안정성을 확보하여 맞춤형 유도만능줄기세포 제작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입셀의 주지현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