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는 지난달 30일, 항암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진메디신㈜과 전략적 지분 투자, 제휴 협력 및 판권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비엔씨는 진메디신의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며, 진메디신의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비엔씨는 진메디신의 항암 바이러스 유전자 치료제 GM102, GM103, GM104에 대해 아시아 전역(한국, 일본, 중국, 중동 등)에서 독점적으로 제조 및 판매할 권한을 부여받았다.진메디신은 종양 특이적 복제와 살상 능력을 지닌 항종양 바이러스 치료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