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지난 12일부터 관내 11개 읍·면의 90여 개 마을을 순회하며 실시 중인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이 지역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가 주도하는 이 사업은 거리상의 문제나 신체적 제약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의료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 서비스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에는 두뇌를 자극하는 인지 활동뿐만 아니라 활력을 주는 신체 활동 프로그램이 결합되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로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멀리 나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9일과 15일, 동이면 및 청성면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9일 동이면, 15일 청성면 노인대학에서 각각 1시간 동안 이루어졌으며, 대한치매예방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교육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조기 발견의 중요성, 뇌 건강을 위한 실천 방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낮추고, 예방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교육에 앞서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운영 중인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