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미용·치료 장비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이 지난 17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피부과 전문의들을 초청해 ‘LEA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을 올해 처음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바꾸고, 임상 중심 학술 교류를 강화한 연례 행사다. 약 100명의 피부과 전문의와 의료진이 참석해 레이저 장비 활용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했다.행사는 이창진 대표의 개회사와 오창근 오즈피부과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미국의 윌리엄 필립 워슐러 박사는 피코스컬프팅 기술을 활용한 안면 윤곽 및 피부 개선 임상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국내 연자들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지난 8일, 멀츠 에스테틱스 이노베이션 허브(MAI Hub)에서 전국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술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김홍석 보스피부과 원장, 홍원규 휴먼피부과 원장, 김경오 닥터스피부과 원장, 안인수 시흥 휴먼피부과 원장, 박재양 닥터스피부과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BELOTERO® REVIVE SKINBOOSTER)와 레디어스(RADIESSE®) 시술에 대한 체계적인 술기 교육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의 임상 적용, 복합적 시술을 통한 피부의 여러 층을 타겟하는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아그네스메디컬이 지난 11월 18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 2회 아그네스메디컬 심포지엄이 추운 날씨와 심각했던 교통체증에도 불구하고 약 70여명의 피부과 전문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심포지엄은 아그네스메디컬 안성용 대표의 인사말과 좌장인 나음피부과 구본철원장, 청담고운세상 닥터지피부과 안건영 원장의 소개로 시작됐다.첫 강의는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의 아그네스(AGNES)를 이용한 이중턱 연구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그 다음은 청담고운세상 닥터지피부과의 안건영원장이 더블타이트(DoubleTite)에 대한 전반적인 개발에 대한 내용 및 임상에 대한 주제로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1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피부과 전문의들을 초청해 개최한 ‘레이저옵텍 포럼 2023’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레이저옵텍 포럼'은 레이저옵텍이 피부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여 매년 11월에 개최하는 레이저 치료에 관한 학술 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피부과 전문의 및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은 좌장을 맡은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의 개회사와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힐하우스피부과 배정민 원장의 팔라스프리미엄(PALLAS PREMIUM) ▲서초 리뉴미피부과 양윤석 원장의 헬리오스785(HELIOS 785) ▲서울원피부과 도곡점 조광현 원장의 피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