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을 올해 처음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바꾸고, 임상 중심 학술 교류를 강화한 연례 행사다. 약 100명의 피부과 전문의와 의료진이 참석해 레이저 장비 활용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했다.
행사는 이창진 대표의 개회사와 오창근 오즈피부과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미국의 윌리엄 필립 워슐러 박사는 피코스컬프팅 기술을 활용한 안면 윤곽 및 피부 개선 임상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강연 후 진행된 패널 토의에서는 최신 레이저 치료 트렌드와 실무 적용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창진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적 연자들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국내 의료진과 학술적 교류를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레이저 기술과 연구 성과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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