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반려동물의 실외활동이 제한되어 각별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산책이 필수인 강아지 뿐 아니라 고양이도 비 오는 날은 습도가 높고 햇빛을 보지 못해 평소보다 컨디션이 저하된다. 또한 활동량이 줄어들면 소화력이 약화되어 살이 찌기도 한다.장마철 비오는 날 산책 후, 가장 중요한 것은 털 말리기다. 비에 젖은 강아지의 털을 제대로 말려주지 않으면 피부염이나 습진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에 있는 털까지 완전하게 말려야 한다. 고여 있는 물에 들어가 노는 것을 즐기는 강아지들은 빗물을 먹어 호흡기에 물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산책을 하는 동안 눈을 떼지 않고 주
채식주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최근 육류 섭취가 줄어들고 식물성 육류 대체 식품을 섭취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와 관련하여 헬스라인(Healthline)에서 전한 비비큐 파티 속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비건 메뉴 6가지가 눈길을 끈다.1. 비건 버거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버거다. 늘어난 채식주의자들에 발맞춰 최근 다양한 종류의 비건 버거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다만 일부 비건 버거는 일반 소고기 패티보다 나트륨 함량이 더 높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2. 비건 핫도그시중에는 버거만큼이나 비건 핫도그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 소시지가 모두 적합하지는 않다. 식물성 재료로 대신하고자 한다면 구운 당근이 훌륭한 차
비알디(대표이사 김학관)가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스테이웰(Staywell)’의 신제품인 ‘반려동물용 액상스틱형 미세조류 오메가-3’를 와디즈(wadiz) 펀딩을 통해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스테이웰 미세조류 오메가-3는 생선에서 추출하는 오메가3와 달리 먹이사슬 최하단의 천연 해조류에서 추출하여 동물성 알레르기,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방사능, 해양오염물질, 어취 등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해당 제품에는 글로벌 친환경 기업 베라마리스(Veramaris)가 제조한 미국산 미세조류 추출 오일인 베라마리스 펫츠(Veramaris Pets)가 함유돼있으며, 베라마리스 펫츠는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ASC-MSC(수산양식관리협의회〮해양
변비는 어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과일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 등으로도 개선이 가능하지만 좀 더 효과적인 변비 개선을 원한다면 베리류나 바나나, 키위 등으로 만든 스무디가 도움을 줄 수 있다.헬스라인(Healthline)이 전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다량의 과일 섭취 시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비피도박테리움과 같은 유익한 박테리아 수치가 증가해 장 건강과 변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무디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아 변비 개선을 위한 스무디변비는 유아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유아를 위한
바이오노트(대표이사 조병기)는 화성상공회의소(박성권 회장, 이하 ‘화성상의’)와 함께 지난 6월 30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 농업대학교(이하 ‘농업대학교’)를 방문해 자사 제품을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 ESG+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기증식에서 바이오노트는 동물을 진단하는 형광면역분석기(Vcheck V200) 2대와 개 췌장염 진단검사 키트(Vcheck F cPL) 300 테스트를 기증해 현지 동물복지 개선에 힘을 보탰다.행사에는 화성상의 박성권 회장, 바이오노트 조병기 대표, KOTRA 이종섭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 농업대학교 수의학 학과장 Bui Tran Anh Dao 박사, 대한상공회의소 베트남사무소 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