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엔테로·폴리오 바이러스 감시체계 강화를 위해 '2024년 엔테로·폴리오 병원체 감시사업 워크숍'을 오송생명과학단지 중앙후생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이하 KESS)' 은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유발하는 병원체의 조기 발견과 대응을 위한 감시체계로 병원체 특성 분석 및 유행 경향 파악을 통해 감염병 예방 대책을 위한 과학적 근거자료를 생산하고 있다.KESS는 시도보건환경연구원과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22년 87개에서 올해 96개 참여기관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최근 3년간 수집된 검체 2000여 건 중 1000여 건에서 병원체가 분리, 검출되었다KESS에서 생산된 엔테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