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정보를 쉽게 접하고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도시 소식지를 처음으로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올해 건강도시 정책의 핵심을 시민의 정보 이해력 강화에 두고 이번 소식지를 기획했다.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전문 정보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독자 친화적인 콘텐츠를 담는 데 집중했다.도시 건강 분석 결과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건강 지표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소식지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유도할 방침이다.첫 번째 소식지는 3월 4일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