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폐암 조기검진 문화 확산과 암 환자 자녀 지원 프로그램 등 다각적 활동이 주효했다. 특히 폐암 예방 메시지를 전파하는 폐암제로 캠페인과,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를 활용한 폐건강 체크버스 운영이 눈에 띄었다.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폐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희망샘 프로젝트를 통해 임직원 기부와 회사 매칭 펀드를 결합, 약 1,135명의 암 환자 자녀에게 장학금과 멘토링,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참여형 행사인 희망샘 체육대회는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과 사회적 경험에도 기여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환자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할 계획이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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