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병원은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제3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2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단체(최대 4명)로 참여할 수 있다. 영상, 인쇄·옥외, 기타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거나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참가자는 작품과 함께 국립춘천병원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다음달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병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상작은 전문가 및 국민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에 맞
국립춘천병원은 국군춘천병원과 협력해 병원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춘천병원이 운영하는 ‘직장인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국군춘천병원 직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16일과 오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정신건강 평가(스트레스·우울·불안·자살 위험), 자율신경 균형검사, 개별상담, 힐링 프로그램(백드롭 페인팅, 걱정인형 만들기) 등이다.한창환 국립춘천병원장은 “감정노동이 많은 의료진에게 정신건강 관리는 필수”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기돌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강문석 국군춘천병원장은 “직원들의 정신적 회복이 곧
국립춘천병원이 정신건강 인식개선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제2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5시 한림대학교 캠퍼스라이프센터 비전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국립춘천병원 한창환 원장을 비롯한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은 8월 5일 월요일부터 9월 1일 일요일까지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정신질환 및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이디어, 영상, 인쇄/옥외의 3개 부문으로 접수했으며, 아이디어 96점, 인쇄·옥외 49점, 영상 32점 등 총 177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내·외부 1·2·3차 심사와 대국민
국립춘천병원이 정신건강의 날(10. 10.)을 기념해 10월 10일(화) 11:00부터 15:00까지 한림대학교 캠퍼스라이프센터 일대에서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경험하기 쉬운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스스로 인지하고 정신의료기관에 대한 편견을 해소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캠페인은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마음안심버스 체험(스트레스 측정(HRV), 상담)과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한 백드롭 페인팅, ‘나 설명서’ 작성, 행운의 네잎클로버 뽑기, 정신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정신건강 퀴즈, 정신건강 안내 zone이 무료로 운영되며, 소정의 기념
국립춘천병원(원장 한창환)이 정신건강 증진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5일(월)부터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2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2024년 9월 1일(일) 기준 전국의 재학·휴학·군 복무 중인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최대 4명)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영상, 인쇄/옥외 부문 중 원하는 부문을 선택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정신질환 및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작품과 함께 국립춘천병원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를 다운로드·작성하여 9월 1일(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