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지난 16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네오톰 알파 심포지엄(NAEOTOM Alpha Symposium)’을 열고, 광자계수 CT ‘네오톰 알파’의 국내 임상 적용 사례와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남권 영상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멘스 임직원과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법인 CT 제품 전문가의 네오톰 알파 소개를 시작으로, 이종민 경북대학교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임상 강연을 진행했다.심성신 이대서울병원 교수는 국내 병원에서 실제 사용한 광자계수 CT 사례를 소개했고, 지멘스 본사의 필립 볼버 글로벌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신경질환
혁신적인 의료기술 선도 기업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에서 광자계수 CT 대표 제품 ‘네오톰 알파(NAEOTOM Alpha)’의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네오톰 알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차세대 CT 기술인 광자계수 CT의 발전 방향과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경험을 폭넓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석학들의 발표와 실시간 영상 시연이 어우러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독일 본사의 네오톰 알파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파비안 아이자(Fabian Eisa) 박사의 광자계수 CT 기술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