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럭셔리 향수 브랜드 로에베 퍼퓸이 서울 성수동에 세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7일, 성수동 메인 거리에 344㎡(104평) 규모의 단독 매장을 조성해 브랜드의 전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2층 규모의 이 공간은 식물적 요소와 아늑한 주거 공간의 분위기를 결합해 구성됐다. 수작업 세라믹 타일로 마감된 틸블루 외관은 실내의 에메랄드와 터콰이즈 색조로 이어지며 시각적 연속성을 제공한다. 1층의 중심인 파티오는 한옥의 중정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소나무를 배치하는 등 한국적 미학을 적극적으로 수용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향수뿐만 아니라 홈 센트와 배스 라인 등 로에
스페인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로에베 퍼퓸(LOEWE PERFUMES)’이 부산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수입 및 판매를 맡고 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브랜드 단독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오늘 밝혔다.로에베 퍼퓸은 1972년, 스페인의 명품 브랜드 로에베(LOEWE)가 자사 첫 향수를 선보이며 시작된 향수 전문 브랜드다. 국내에는 2023년 공식 론칭했으며, 향수를 비롯해 홈 프래그런스, 바디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문을 연 센텀시티점 매장은 약 21㎡(약 6.4평) 규모로, 식물학자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콘셉트를 반영해 꾸며졌다. 매장 전반에 식물 일러스트와 자연 소재를 활용해
롯데백화점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스페인 럭셔리 향수 브랜드 '로에베퍼퓸'의 단독 부티크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매장에서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를 활용한 식물학자의 아카이브 컨셉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는 로에베퍼퓸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간에 구현한 것으로 해석된다.새로 문을 여는 매장에서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에베 보타니컬 레인보우 컬렉션'과 '운 파세오 포 마드리드 컬렉션'이 있다. 또한 홈 프래그런스 제품군인 '로에베 홈센트 컬렉션'도 선보인다. 이 컬렉션에는 캔들, 룸 스프레이, 비누, 로션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