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무재해 12배수, 즉 5948일 동안 산업재해 없이 사업장을 운영하며 안전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따. 대한산업안전협회는 이를 공식 인증하며 현대약품의 체계적 안전 관리 역량을 평가했다.이번 기록은 2006년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후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결과로, 최고경영진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참여한 자율 안전관리 시스템이 기반이 됐다. 특히 근로자가 직접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안을 제시하는 ‘녹색지킴이 제안 활동’은 2002년 시작 이후 5만6000건 이상 접수되며 현장 개선으로 이어졌다.현대약품은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KOSHA MS 등 다층적 안전·환경 인증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11배수(5,402일) 달성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2006년 4월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로 현재까지 5,402일째 무재해 사업장을 유지한 결과다.현대약품은 최고 경영층부터 직원까지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녹색지킴이 자율안전관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녹색지킴이는 작업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잠재 유해 위험 요인과 작업자의 상태 등을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보고하고 개선하는 활동이다.현대약품의 녹색지킴이 제안 활동은 2002년 3월에 시작, 2024년 1월 5만 건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까지 접수된 안건 중 99% 이상 개선 조치가 완료 돼 쾌적하고 안전한 사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