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광주에서만 2289명에게 1만6289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8회에 걸쳐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본인부담금은 2026년 건강보험료 산정기준에 따라 책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기관 의뢰서나 의사 진단서 등을 갖춰 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상담 기관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광주시는 특히 센터 등록 회원들이 증명서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편의를 높였다. 배강숙 건강위생과장은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3일(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행기관이 제공하는 분야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분야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이며, 중소벤처기업부가 바우처를 발급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관리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한다.지원 대상은 최근 평균(3년) 매출액 120억 원 이하 제조 소기업이고, 지원 규모는 558억 원으로 수요기업이 수행기관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대 5천만 원 한도의 정부 보조금(바우처 형태)을 지원한다.수행기관으로서 서울대치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