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가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반려인형 스마트 돌봄 프로젝트 '위(We)로·봇'의 2025년 4차년도 사업 평가회를 지난 10일 동래종합사회복지관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2022년에 시작되어 4년 차에 접어든 '위(We)로·봇' 사업의 누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올해 '위(We)로·봇' 사업에는 고독사 위험군 45명과 이들을 돕는 돌봄 봉사자 45명이 1:1로 연결되어 총 90명이 참여했다. 평가회에서는 대상자와 봉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AI 인형이 외로움을 덜어주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공유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이 사업이 단순히 AI 반려 인형을 제
부산 동래구보건소가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40여 곳에 ‘2025 CRE 감염증 대응 실무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이번 가이드는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부서와 감염병 담당자가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속균(CRE) 감염증과 관련해 신고·관리, 검사 절차 등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총 12쪽 분량으로 마련된 가이드는 기존 지침서보다 간결하고 실무 중심적인 내용을 담아 감염병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항목은 CRE 감염증 개요, 전파경로 및 예방, 환자 관리 지침, 법정감염병 신고 기준 및 절차, CPE 검사 의뢰 및 환류 체계, CRE 역학조사서 작성법, FAQ 등으로 체계화됐다.특히 방역통합정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