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해외 여행이 시작된다. 모두투어는 29일, 세계적인 휴양지 사이판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와 관광을 결합한 ‘RUN 사이판 2026’ 기획전을 본격 출시하고 예약 접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3박 4일 및 3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자유로운 일정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공통 일정으로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뷰포인트 방문, 트와일라잇 크루즈, 동물원 관람 등이 포함되어 사이판의 주요 명소를 두루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취향에 따라 역동적인 사막 투어나 평화로운 농장 체험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모두투어 관계자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여행사 모두투어가 마리아나 관광청과 협력하여 러닝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모두투어는 'RUN 2025 SAIPAN' 기획전을 통해 마라톤 대회 참가와 휴양을 결합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오늘 밝혔다.모두투어 관계자는 "올해로 17회를 맞는 '사이판 마라톤 2025'는 오는 3월 8일 'This is The Marianas' 캠페인을 주제로 개최된다"라고 설명했다. 이 대회는 사이판 가라판 시내의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시작되며, 태평양의 절경을 따라 해안선을 달리는 코스로 구성된다."고도 변화가 적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상쾌한 바닷바람 속에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