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지역 어르신들과 힘을 합쳐 담배 연기 없는 도심 만들기에 나선다. 상록수보건소는 상록시니어클럽과 연계한 ‘금연 플로깅 캠페인’을 올해 12월까지 연중 실시하며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을 한층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금연 문화 전파의 주체로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활동 구역은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지하철역 인근과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 단지 등이며, 이곳에서 환경 정화와 금연 홍보를 동시에 수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보건소는 전문적인 금연지도원 및 단속원의 행정 업무와 시니어클럽의 민간 캠페인을 결합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2025년 세계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2025년 세계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상록수보건소는 영유아와 어르신 대상의 예방접종을 비롯해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국가예방접종 전반에 걸쳐 높은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예방접종 대상자의 적기 접종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미접종자·지연 접종자에 대한 체계적인 추적 관리를 통해 지역 내 예방접종률을 높인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주요한 배경이 되었다.이민근 안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