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진주시 동물보호센터’ 건립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최근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지난 30일 시청에서 시상식 및 설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4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기능성·친환경성·공간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건축사사무소 비그라운드 아키텍츠’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당선작은 ‘자연 속에서 치유되는 동물보호센터’를 주제로, 사람과 동물이 자연 속에서 교감할 수 있는 공간 구성과 효율적인 동선, 입양·진료·교육 기능의 유기적 연결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진주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 보호공간 확충과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목표로 2027년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가 지난 7일 유기동물 보호 단체 동물학대방지연합(이하 동학방)과 협력해 유기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사료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우리와는 지난해부터 동학방에 우리와 브랜드 ANF, 이즈칸, 프로베스트 등 사료와 간식을 기부하고, 보호 쉼터 청소 및 봉사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사료 및 간식 기부와 함께 반려동물 별 제품의 기호성, 영양 적합성 등을 확인하는 한 편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올해도 우리와는 유기동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료 600kg을 동학방에 기부했다. 특히 겨울철 영양 관리가 더욱 중요한 1세 이하와 임신 또는 출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지난 16일, 동대문구에 위치한 유기동물 입양센터 발라당에서 유기동물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달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동행)’과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동아제약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해 만들어진 유기동물 보호 서포터즈 ‘동아 펫트너’가 함께했다.봉사활동 참석한 임직원들은 센터에서 안전한 산책을 위한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을 받은 후 조별로 나누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유기견들과 따뜻한 교감을 이루며 동대문구 정릉천 일대를 산책했고, 유기묘들과는 센터에서 장난감을 이용해
대웅펫(대표 이효준, 문재봉)은 ‘동물행동권 카라’에 유기견을 위한 펫 케어 제품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대웅펫과 대웅제약 임직원 1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소 ‘카라 더봄센터’를 방문했다. 대웅펫은 1천만 원 상당의 반려동물 영양제·간식 880여 개를 전달하고, 일손과 자원이 부족한 유기동물보호소를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카라 더봄센터’는 동물권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해 동물권행동 카라가 설립한 종합 반려동물 보호 복지 공간이다. 유기동물들의 구조, 돌봄, 입양의 선순환을 확장시키는 한편, 치료와 교육으로 선진
녹십자수의약품이 ‘G&PET 어린이 미술대회’의 일환으로 500만원 상당의 백신과 약품을 유기동물보호센터 ‘KDS 레인보우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제1회 G&PET어린이 미술대회는 1754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1인당 1000원씩 적립해 약 180만원의 적립금이 모였다. 여기에 녹십자수의약품이 50주년을 기념해 금액을 추가로 부담해 500만원 상당의 약품으로 전달했다.또한 이날 녹십자수의약품은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호 중인 동물에게 전달한 백신접종도 함께 진행했다.녹십자수의약품은 올해 4월에도 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 봉사단 활동으로 KDS 레인보우쉼터를 방문해 유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