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실내 습도는 40~60%를 유지해야 한다. 40% 아래로 내려가면 코와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고, 감기와 독감 같은 호흡기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이 때문에 가습기는 겨울철 필수품이 됐지만, 관리가 부실하면 ‘세균 분무기’가 될 수 있다.최근 사무실 가습기 4대를 조사한 결과, 3대에서 폐렴과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포도상구균과 곰팡이균이 검출됐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와 노인은 가습기에서 나온 세균을 직접 흡입해 폐렴과 소화기 문제까지 겪을 수 있다.◇수돗물이 안전한 이유전문가들은 가습기에는 수돗물을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권한다. 수돗물에 포함된 염소 성분이 세균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이다.서울시
가전이 주거 공간의 분위기와 어울리는지 여부가 구매 결정 요소로 확대되면서,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뉴 러블리트리’가 인테리어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가격과 성능을 넘어 집안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이 배경이다.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뉴 러블리트리는 모던한 디자인과 초소형 크기를 기반으로 어느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됐다. 제품 전면에는 자연 질감을 연상시키는 스톤 텍스처가 적용돼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고, 라벤더·오트밀베이지·피치 등 3가지 파스텔 톤 디스플레이 컬러를 갖춰 다양한 인테리어 콘셉트와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크기는 가로 18cm·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