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감기약 판피린의 새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찬원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그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판피린과 맞는다고 설명했다.신규 광고에서는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을 활용해 하루 동안 감기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한다. 캠페인 ‘엔딩’ 편에서는 이찬원이 트로트 메들리를 배경으로 코감기, 목감기, 기침 등 증상별 상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광고는 TV와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후속편 ‘뚝딱’ 편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판피린은 약국용
동아제약이 밤새 편안한 잠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막힘, 기침, 가래 등 감기로 인한 수면 방해 증상을 집중적으로 완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주요 성분으로는 해열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코막힘 개선을 돕는 슈도에페드린과 DL-메틸에페드린, 가래 제거에 효과적인 구아이페네신, 그리고 숙면을 지원하는 진정 성분 디펜히드라민이 함유되어 있어 잠들기 전에 복용하기 적합하다. 특히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액상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상쾌한 유자라임 향이 첨가되어 복용 부담을 줄였다.‘판피린 나이트액’은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구매 가능하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Korea Brand Power Index)’ 감기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 및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의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1만 2500명의 소비자와 일대일 개별 면접을 통해 소비재 92개 등 총 239개 산업에서 조사를 실시했다.회사에 따르면 판피린은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