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그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판피린과 맞는다고 설명했다.
신규 광고에서는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을 활용해 하루 동안 감기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한다. 캠페인 ‘엔딩’ 편에서는 이찬원이 트로트 메들리를 배경으로 코감기, 목감기, 기침 등 증상별 상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판피린은 약국용 제품인 판피린큐·판피린 나이트액과 편의점용 판피린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액상 제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비교적 높다는 특징이 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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