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호주관광청과 협력해 새로운 여행상품 ‘하나팩 2.0’을 선보였다. 기존 패키지 대비 자유도와 선택권을 확대해 여행자가 스스로 일정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하나투어가 호주관광청과의 협업을 통해 체험형 여행 콘셉트를 강화한 신상품 ‘하나팩 2.0’을 출시했다. 여행자가 직접 선택하고 즐기는 주도형 여행 흐름을 반영해 별도 상담 없이 즉시 예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상품 구성에는 시드니, 골드코스트, 멜버른, 퍼스, 태즈메이니아 등 주요 도시 일정이 포함됐으며, 자연 힐링·도심 여행·문화 체험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모든 상품에는 가이드경비, 식사, 입장료 등
하나투어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영어캠프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지사와 조호바루 사무소가 공동 기획해 안전성과 교육 품질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캠프는 조호바루 유일의 어학원 라이선스를 보유한 ‘리더스 아카데미’와 국제학교 ‘래플스 아메리칸 스쿨’이 협력해 운영한다. 출발 일정은 2026년 1월 10일, 17일, 31일, 2월 14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3~6주 어학원 과정 및 2주 국제학교 체험 과정 중 선택할 수 있다.영어 수업 외에도 싱가포르 명문대 재학생이 안내하는 캠퍼스 투어와 문화 체험 활동이 주말 일정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시야 확장을 돕는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영어 실력
하나투어가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여행 브랜드 ‘밍글링 라이트(Mingling Light)’ 연말 시즌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사람 간 교류를 중심으로 한 밍글링 투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는 일정과 구성으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밍글링 투어 이용객은 전년 대비 560% 증가하며, 하나투어의 대표 2030 전용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밍글링 라이트 상품 수도 초기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돼 세대 공감형 여행 트렌드가 꾸준히 확산되는 모습이다.대표 상품인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는 체코와 독일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7일간 진행된다. 뉘른베르크, 로텐부르크, 드레스덴, 프라하 등을 둘러
㈜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메리츠화재(대표 김중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환불 위약금을 보장하는 전용 보험 상품을 선보였다.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투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해당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메리츠화재는 보험 운영과 고객 상담, 보상 처리 등을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고객은 갑작스러운 개인 사정으로 항공권을 취소하게 될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위약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보험 가입은 하나투어를 통해 왕복 항공권 또는 ‘내맘대로 항공+호텔’ 상품을 예약한 고객이라면 가능하다. 항공권 구매 단계에서 즉시 가입할 수 있으며, 항공권 출발일이 30일 이상 남은 경우에는 ‘
하나투어는 지난 1일, 중국 항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 송미선 대표가 참석하여 기부금 30만 위안(한화 약 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하나투어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영준 총영사를 비롯해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 상하이지역 대한민국비자신청센터 센터장 및 항저우임시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라고 말했다.하나투어 송미선 대표는 “임시정부 청사는 3.1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유적지”라며 “이번 행사에서 중국과 국내를 오가며 독립운동에
일본의 소도시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최근 일본 소도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하나투어 관계자는 "2024년 일본 항공권 예약 동향 분석 결과, 상위 5위권은 오사카, 후쿠오카, 치토세, 나리타, 오키나와 등 인기 여행지가 차지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점은 사가와 도야마가 10위권에 진입했다는 것이다.사가의 경우, 직항 노선 취항 이후 예약률이 전년 대비 309% 증가했다. 도야마는 4월 설벽 여행부터 가을 단풍 여행까지 연중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5년 설벽 오픈 상품이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하나투어는 일본 재방문 여행객들의 소도시 선호
국내 최대 여행사 하나투어가 2024년 해외 골프 여행 예약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해외 골프 예약 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투어 관계자는 "세부 지역별로 보면 동남아가 6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중국(16%), 일본(14%) 순으로 나타났다"라고 설명했다. 동남아 내에서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중국의 급부상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중국은 2023년 4%에 불과했던 예약 비중이 2024년 16%로 증가해 예약 인원이 약 6배 늘었다"라고 말했다. 이는 항공 노선 및 공급석 확대,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프 패키지와 골프텔 상품 예약 증가 등이
여행업계가 최근 급부상한 러닝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대형 여행사인 하나투어는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하나투어가 선보인 '사이판, 다낭 런트립' 상품은 세계 각국의 유명 마라톤 대회 참가권과 항공권, 호텔, 이동 수단 등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은 러닝에 집중하면서도 대회 전후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하나투어 관계자는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상품에 대한 러너들의 반응이 뜨겁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오는 2월 22일 출발 예정인 '2025 오사카 마라톤 4일' 상품은 판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됐다. 추첨제로 운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