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CGBIO)가 칠레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의료진을 대상으로 K-에스테틱 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8개국에서 90명의 의료진이 참가했다.심포지엄은 얼굴·볼륨·바이오스티뮬레이션과 바디·컨투어링·리주버네이션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히알루론산(HA)과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를 활용한 최신 시술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환자 안전과 만족도를 중심으로 임상 경험을 논의했다.시지바이오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각국 의료 환경과 환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에 ‘나보타’를 중심으로 한 K-에스테틱 토탈 솔루션을 공식 론칭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대웅은 지난 19일 자카르타 랑햄 호텔에서 열린 ‘CGBIO 론칭 심포지엄’에서 나보타를 비롯한 주요 에스테틱 제품 5종(NABOTA, DCLASSY HA·CaHA, LUXX, DOOTH)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인도네시아 피부과·미용의학 전문의 100여 명이 참석해 복합시술 임상 사례와 시술법을 공유받았다.복합시술은 약물 간 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해 임상 경험이 중요한데, 대웅은 축적된 시술 노하우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현지 의료진에 맞춤형 교육까지 함께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보타 기반의 리프팅 시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