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CGBIO)가 칠레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의료진을 대상으로 K-에스테틱 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8개국에서 90명의 의료진이 참가했다.

시지바이오, 중남미(LATAM) 의료진 대상 밋 더 마스터 행사 성료 후 기념사진 (사진 제공=대웅)
시지바이오, 중남미(LATAM) 의료진 대상 밋 더 마스터 행사 성료 후 기념사진 (사진 제공=대웅)
심포지엄은 얼굴·볼륨·바이오스티뮬레이션과 바디·컨투어링·리주버네이션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히알루론산(HA)과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를 활용한 최신 시술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환자 안전과 만족도를 중심으로 임상 경험을 논의했다.

시지바이오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각국 의료 환경과 환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현승 대표는 “임상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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