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토실리주맙)가 미국 상위 5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하나인 ‘시너지 컬렉티브’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공식 등재됐다. 내년 1월부터 환자 환급 혜택이 적용돼, 조기 처방 확대와 시장 점유율 확보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번 등재는 앱토즈마 정맥주사(IV) 제형을 대상으로 하며, 시너지 컬렉티브가 관할하는 모든 공·사보험 처방집에서 우선적으로 처방이 가능하다. 셀트리온은 지난 10월 미국 시장 출시 후,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미네소타주 등 주요 보험사 등재에 이어 두 번째 대형 PBM 커버리지를 확보하게 됐다.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확대를 위해 현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Steqeyma)가 이달 3일(현지 시간)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이하 PBM) 중 한 곳의 처방집에 등재 결정이 이뤄져 환급 가능한 시장을 조기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미국 출시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이를 통해 스테키마는 해당 PBM에서 운영하는 모든 공-사보험 처방집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으며, 특히 우선 처방이 가능한 선호의약품(preferred drug) 지위를 차지하게 됐다. 해당 PBM에서 관할하는 공-사보험은 전체 미국 보험 시장에서 약 22%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체결 이후 실제 처방집 등재까지는 일정 기간이
휴라이트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휴라이트는 PBM(photobiomodulation) 제품군으로 전신PBM치료기, 전신PBM패널, 복부PBM조사기, 유방PBM조사기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그중 전신PBM치료기 ‘WB-PBM-M01’과 전신PBM패널 ‘WB-PBM-WING’의 경우 특정 파장대역의 근적외선과 가시광선을 전신에 입체적으로 조사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과 자가치유 능력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두 제품은 신체 증상별 8단계 맞춤 케어 기능과 스마트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세분화된 신체 케어와 스마트한 사용이 가능하다.휴라이트는 KIMES 2024를 통해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