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엠앤씨가 인천 지역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공장 인근 나은병원에 전달되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비 부담 완화에 쓰인다.회사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ESG 경영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주변 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1천만 원을 나은사랑에 기부한 데 이어, 2011년부터는 논산공장 인근 마을에 15년째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이충모 대표는 “이번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꾸준한 사회책임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ESG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지난 9일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에서 의약품 기증식을 열고, 당뇨병 치료제 ‘유시타정’을 의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의약품은 총 9600만 원 규모로, 지구촌보건복지, 한국사랑나눔공동체, 한국결핵협회 등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전달된다. ‘유시타정’은 혈당 조절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의 치료 지속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유영제약은 실제 치료 현장에서 필요한 의약품을 지원하며, 치료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번 기증도 단순한 나눔을 넘어 실질적인 건강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유영제약 관계자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0일 애드컴퍼니로부터 의료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와 전강환 애드컴퍼니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애드컴퍼니는 병원에서 치료 받는 의료소외계층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국제성모자선회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국제성모자선회는 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자선회로 가톨릭 정신에 입각, 지역 취약계층의 의료비와 의료 소모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치료비, 검사비, 의료 소모품 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병원장 고동현 신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황수진)은 지난 12일, 재단법인 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에 기부금 1만 유로(한화 약 1,480만원)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국제가톨릭형제회(AFI) 한국 본부이자 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 산하 기관인 전진상센터 내 연계 기관들을 통해 의료 취약 지역 및 저소득 주민들의 의료 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12일에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유씨비제약 황수진 대표, 전진상복지관 유송자 관장, 전진상의원 배현정 원장, 프랑수아 봉탕(Francois Bontemps) 주한 벨기에 대사, UCB제약 고블렛 프레드릭(Goblet Frederic) 비즈니스 인에이블러(Business Enabler) 총괄이 참석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