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가 지난달 28일 출시한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가 초도 생산물량 1000대를 일주일 만에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예상보다 빠른 초기 수요로 생산 확대가 진행 중이다.이 제품은 슈링크 브랜드의 HIFU 기술을 가정용으로 적용한 디바이스로, 피부 탄력과 광채 관리를 집에서도 가능하게 설계됐다. 기존 의료용 장비의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슈링크는 국내 6000대 이상, 전 세계 2만대 이상 판매된 의료미용 장비로, 연간 500만 회 이상 시술 사례가 있는 HIFU 플랫폼이다. 이번 홈 디바이스는 해당 기술을 가정용으로 옮긴 첫 제품으로, 의료기기 제조
글로벌 바이오 기업 한국비엔씨(256840)가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아이스트 루체니아(LUCENIA)’를 공식 론칭하며, 15조 원 규모의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루체니아는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술력과 감성적인 사용자 경험을 결합한 차세대 홈 뷰티 브랜드다. 이번 론칭은 한국비엔씨가 피부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국비티비’를 인수한 이후 선보이는 첫 B2C 브랜드로, 의료현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 정교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제품 라인업으로는 ‘듀얼샤인’ ‘하이-핏’ 두 가지 모델이 공개됐다.‘듀얼샤인’은 RF(고주파), 레이저, 미세전류,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는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볼리움(VOLIUM)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클래시스는 에스테틱 기기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B2C 브랜드 ‘스케덤’과 ‘슈링크알엑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홈 뷰티 디바이스 ‘볼리움’을 처음 선보였다.볼리움은 고주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콜라겐 증진과 활성에 도움을 준다. 탄력 저하, 칙칙한 안색 등 다양한 노화의 징후에 대해 볼리움은 3가지 모드로 체계적, 입체적인 케어를 제공한다.구체적으로 리프팅 모드는 양 볼 나비존과 이마 등 안면 넓은 부위의 리프팅을, 국소 집중 케어 모드는 미간, 눈 가, 인중 등 보다 섬세하고 촘촘한 부위를 케어한다. 전기자극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