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내달 1일 봉담 삼봉근린공원 잔디마당에서 ‘2025 화성 반려동물 행복나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즐기며 생명 존중과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나누는 도심 속 축제다.축제에서는 ‘화성 우주견 펫션쇼’, ‘펫티켓 골든벨’,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동물등록제 홍보와 길고양이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또한 반려동물 올림픽, 견로잔치 등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 밖에도 무료 건강상담과 행동교정상담, 위생미용, 심폐소생
치킨 대표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상생 협력 사내 봉사 단체인 ‘가가호호 봉사단’이 화성시에 위치한 노인이용시설인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에 치킨 160인분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기 위해 ‘가가호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깨끗한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매장인 화성남양점 가맹점주와 경기남부 본부, 본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과 가맹점이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치킨 조리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서 ‘따뜻한 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교직원 봉사단체 ‘사나래봉사단’은 지난 19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화성시 취약계층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나래봉사단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은 한림대학교의료원 ‘We路캠페인’의 일환으로 학교 외 체험학습 기회가 부족한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꿈꾸는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봉사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올해 총 4회에 걸쳐 서울대공원, 캐리비안베이, 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취약계층 아동은 경제적 문제 등으로 인해 특히 문화·여가활동이 제한되며, 이로 인해 성장과 발달에 부
오뚜기가 화성시 대표쌀 수향미로 만든 즉석밥 수향미 흰밥에 이어 ‘수향미 현미밥’을 출시했다.수향미는 신선하고 구수한 누룽지 향과 쫀득한 찰기가 특징이다. 경기도 화성시에서만 생산되는 특허 받은 일품 품종이다. 이번 수향미 현미밥은 구수한 향 가득한 수향미 백미와 쌀눈의 영양을 가득 간직한 수향미 현미를 최적의 비율인 5대5로 황금 배합했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간편한 조리만으로도 갓 지은 밥처럼 구수한 향과 수향미 특유의 찰진 식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노화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식단의 인기와 함께 백미보다 잡곡밥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수향미 현미밥을 출시하여 맛은 물론 건강까
마이펫플러스는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개 번식장으로 잠실동물병원 김정희 수의사와 의료 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동물보호단체 20여곳이 단합해 구조한 개들이 있는 해당 번식장은 지자체 신고를 거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허가 조건보다 1천 마리가 초과된 개들이 좁은 공간에 방치되어 있던 곳이다.인천24시독스동물병원에서는 파보·홍역 키트와 종합백신을 제공해 주었으며 마이펫플러스와 잠실동물병원 김정희 수의사는 총 120여 마리의 전염병 및 외부기생충 검사와 슬개골 검사, 안과 검사 등 기초적인 검사를 진행하였다.마이펫플러스 임장미 대표는 “동물보호단체 라이프를 통해 끔찍한 현장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제뉴원사이언스(대표 이삼수, 이하 제뉴원)가 화성시와 ‘동탄 테크노폴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테크노폴(technopole)’은 미국 실리콘밸리, 프랑스 소피아 앙티폴리스와 같이 연구·교육기관, 산업체, 주거를 한데 모아놓은 첨단기술집적도시를 의미한다.화성시와 화성산업진흥원, 동탄 소재의 제약·바이오 기업 10곳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협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광범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제뉴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화성시 제약, 바이오 기업 간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인프라를 교류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해 중앙연구소의 역량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