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진흥원)은 의료기관 회계기준의 안정적 정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8월부터 ‘의료기관 회계기준 교육’을 온라인으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회계 담당자는 물론 의료기관 종사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다.총 8개 강의로 구성된 과정은 회계기준의 이해, 작성 방법, 실무 적용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문 회계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현행 「의료법」과 「의료기관 회계기준 규칙」에 따라, 의료기관은 회계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1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2290개소)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서, 신규
경남 창녕군이 장기요양기관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재무·회계 지침서를 자체 제작해 배포한다.군은 오늘(30일), 재무·회계 지침서를 오는 8월 중 관내 장기요양기관 65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는 장기요양기관이 재무·회계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받는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 준수사항, 자주 묻는 질문(FAQ) 등을 담아 실무자의 회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제작됐다.또한 오는 8월 한 달간은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합리성을 높이고 공적 자금 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노인장기요
충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회계 담당자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기관 운영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노인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전문강사인 이우영 강사가 맡아 재무회계규칙 관련 주요 법령의 이해, 세입·세출 계정과목 적용 방법, 특정 목적사업 예산 편성 및 회계 처리 등 장기요양기관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앞서 충주장기요양기관협회 박영미 회장에게 보건복지부
한국바이오협회가 삼일회계법인과 함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M&A 지원센터를 운영한다.협회는 지난 22일 삼일회계법인과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M&A 지원을 위한 업무협조 및 상호 시너지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이도신 삼일회계법인 유니콘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업을 통해 양 사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M&A 지원센터를 공동 운영하며, 640여 개의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M&A를 통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성장 및 산업 활성화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협회는 바이오 M&A 지원센터 공동 운영, 회원사
KMI한국의학연구소는 한울회계법인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 기관은 ESG 경영 확산과 실천에 따른 제반 사항 공유 및 협의, 신규 지원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을 통해 지역 상생 및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한울회계법인은 ESG센터를 운영하는 등 ESG 자문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지난 18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울회계법인 신성섭 대표이사, 고현철 경영관리본부장, 오지형 ESG센터장, 김기욱 ESG센터 파트너, KMI 이태근 공헌사업총괄단장, 이광배 기획조정실장, 서형석 사회공헌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2023년 제약바이오 회계·세무 이슈 동향 및 사례 분석 회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회원사의 회계 및 법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산업 부문 회계 이슈 전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신외감법 시행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신외감법은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주기적으로 감사인을 지정하고, 자산규모·업종 등에 따라 적정 감사시간을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자산 2조 미만 상장사의 경우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 5년 유예가 발표되는 등 변화가 있었으며, 이번
1천 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학술대회가 계명대 동산의료원의 주관으로,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및 의과대학에서 열렸다.이번 대한의료정보학회 학술대회는 ‘Revolution and Innovation in Smart Healthcare’를 주제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분야의 스마트화로 대표되는 의료 환경의 변화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자 개최됐다. 무엇보다도 대규모 학술대회가 서울이 아닌 대구에서 열리게 된 것은 국내 스마트 병원사업에서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초거대AI, 규제자유특구, 개인정보보호법, ChatGPT, 정밀의료, 간호정보 등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을 24개 세션으로 구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