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교직원의 정신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스트레스 이해와 자기 인식, 사전 대응 전략, 컨디션 관리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외부 전문 강사의 강연과 참여형 활동으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도록 구성됐다.
총 2회에 걸쳐 약 100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 기준 평균 4.74점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실생활 적용 사례가 많아 만족도가 높았다.

오주형 원장은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은 곧 환자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의료원은 2024년부터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채용해 교직원 대상 헬스키퍼실을 운영하는 등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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