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후보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JW성천상은 고(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창업자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고자 2012년 제정한 상으로, 인류 복지 증진과 사회적 헌신을 실천한 의료인과 의료단체에 매년 수여된다.올해는 추천 범위를 기관 중심에서 환자와 동료 의료진까지 확대했다. 후보 자격은 보건복지부 면허를 가진 의료인(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조산사 등)과 의료단체로, 수상자에게는 시상식에서 상금 1억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에 열린다.심사는 1차 서류, 2차 현장, 3차 종합심사 후 이사회 심의를 거쳐 최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 JW이종호재단이 장애 예술인을 위한 미술 공모전 ‘2025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다음달 29일까지며, 주제는 ‘너의 빛, 우리의 무지개’다. 각자의 개성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포용의 메시지를 담았다.JW아트어워즈는 2015년 제정돼 올해 11회를 맞이했다. 국내 기업이 주최한 첫 장애 예술 공모전으로, 고(故) 이종호 명예회장의 “장애인도 예술로 사회를 밝힐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지금까지 수많은 장애 작가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며 가능성을 조명해왔다.이번 공모는 만 16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화·서양화 등 순수미술 분야에서 올해 창작한 10호 이상
JW중외제약(001060)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시 JW사옥에서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4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공모전은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됐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JW 아트 어워즈’는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JW이종호재단이 주최하는 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장애인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밝게 만드는 존재"라는 신념 아래, 2015년에 이 공모전을 제정했다. 총상금은 국내 장애인 미술전 중 최고 수준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