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이 KIMCo재단과 초기 바이오 벤처의 임상 연구 지원과 규제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KIMCo재단의 혁신 신약 개발 생태계와 K-바이오 컴퍼니 빌더 사업에 지씨씨엘의 임상시험 분석 역량을 연계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연구 경쟁력과 신약 개발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목적이다.양 기관은 KIMCo 투자·육성 바이오 벤처 지원, 국책 연구 과제 공동 개발, 교육·인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 전시·세미나 등 공동 마케팅, 국내외 네트워크·자원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MOU는 연구 초기 단계부터 임상 단계까지 신약 개발 전주기에 필요한 임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지난 18일,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평가, 포트폴리오 기업 육성 프로그램,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KIMCo 재단과 연세대의 펀드를 활용한 직접투자와 후속 투자 유치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로 했다.KIMCo 재단은 2020년 국내 59개 제약사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공동 출연으로 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이하 KIMCo재단, 대표 허경화)은 제이앤피메디(이하 제이앤피메디, 대표 정권호)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공동투자 플랫폼 구축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 VDR) 구축 및 시범사업 운영 ▲기술가치평가 및 공동투자 사업 상호협력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된 기술개발 및 사업성장을 위한 최적화된 네트워크 연계 협력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및 시스템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제이앤피메디가 구축하는 가상데이터룸은 기밀성이 높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기업 간 라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재단)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KIMCo-Biocom California Cross Border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샌디에이고에서 개최한 컨퍼런스 이후 4개월 만에 개최된 후속 행사로 KIMCo재단과 바이오컴 캘리포니아(Biocom California) 간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와 한국 및 미국 기업 간의 네트워킹 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컴 캘리포니아는 생명과학 산업의 주요한 허브로, 1,7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대표하여 공공 정책을 추진한다. 또 산업 리더들 간의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재단(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재단)은 휴온스글로벌 본사 10층 동암홀 강당에서 ‘베링거인겔하임 초청 제4회 KIMCo Talk’을 개최했다고 밝혔다.‘KIMCo Talk’은 글로벌신약 개발⸱사업화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제약바이오 산업계 간에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글로컬(글로벌+로컬) 협업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개최하고 있다.행사에는 KIMCo 출연사, 바이오텍, 벤처캐피탈 등의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의 3개 부서를 초청하여 소개발표, 패널 토론, 네트워킹 으로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발표는 ▲베링거인겔하임 벤처펀드(BIVF)의 글로벌 총괄책임자인 프랑크 칼크브레너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