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보건소가 40대부터 60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건강교실 좋아요 참여자를 모집한다. 갱년기에 나타나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주 3회(월·수·목) 진행한다. 기순환 체조와 건강 체조를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원예 치료와 아로마 테라피 등 힐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읍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시작 전후 건강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증상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40~60대 지역 주민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년 여성의 60퍼센트에서
보령시보건소는 갱년기 극복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영양갱’을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12주간 운영하고, 오늘(9일) 원도심 어울림센터에서 성과보고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양갱’ 프로그램은 갱년기 대표 증상인 비만과 우울증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된 중년층 대상 프로그램이다. 전년도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대상 연령을 40세부터 64세까지로 설정하고, 참여 인원을 20명에서 30명으로 늘렸으며, 여성 중심에서 남성 참여자까지 확대해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초검진, 우울척도검사, 갱년기 검사 등을 실시해 신체활동과 영양 상태에 대한 전문강사의 집중 상담, 보건소 한방공중보건의사와 연계한 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