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주 3회(월·수·목) 진행한다. 기순환 체조와 건강 체조를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원예 치료와 아로마 테라피 등 힐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읍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시작 전후 건강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증상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40~60대 지역 주민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년 여성의 60퍼센트에서 80퍼센트는 갱년기 증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 건강 관리의 핵심적인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정읍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보건소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소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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